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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아오이유우] 백만엔과 고충녀 감상근성


  백만엔과 고충녀는 일단 배경이 여름인데다, 아오이 유우의 비중이 절대적으로 많고, 옷도 그렇게 난해하지 않은, 내가 딱 좋아하는 그 정도의 아오이유우 스타일 수준이고, 내용도 뭔가 한가해서(주인공은 불행하지만 내 일 아니니) 가장 좋아하는 아오이 유우 출연작. 세번째였나? 마지막에 사랑에 빠진 남자는 정말 내 스타일 아니었고(붓펜으로 그린 것 같은 일본 남자-_-). 나는 얘가 산에서 복숭아 따는 알바할때가 제일 예뻤던 장면으로 기억에 남아있다. 그렇게 여유롭게 살 수 있으면, 좋겠지만......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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